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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세가와 키세이씨가 4월 내 생일날 만들어준 케이크이다.
딸기 스폰지 케이크.
하루 지나고 남은 걸 먹었는데, 더욱 촉촉하고 맛있었다.
원래 그렇다고 하네~
첨으로 계란으로 거품내는 빵만들기었는데.. 역시나 쉽지 않았다.
케이크 위에 쓴 글은 '수영 오메데또' 수영 축하해 라는 뜻이다. 감동~
글씨는 생크림에 약간의 코코아를 섞어 쓴 것이다.
딸기를 하트로 잘라 준 센스도 멋지고.
나도 여름이 생일날 만들어줘야지^^


1. 계란 3개 거품 낸다. 설탕 45g 첨가
2. 밀가루 50g 채쳐서 조금씩 넣는다. 주걱으로 일자를 그어주며 섞는다.
3. 기름 20g을 반죽 조금과 잘 섞은 후, 전체 반죽과 섞어준다.
4. 틀(18cm)에 기름을 바르고
5. 반죽 넣은 후 탁탁 쳐준다.
6. 170도씨에서 30분 구워낸다.
 
* 사과조림
1. 물 50cc + 소금 1/3t 에 사과를 담궈둔다.
2. 사과를 0.5cm 정도 두께로 잘라서 약한불에서 조린다.  

* 생크림
1. 생크림+설탕 거품낸다.
2. 3층으로 나누어 자르고 생크림과 과일(사과조림이나 딸기)를 빵 사이에 넣는다.
생크림과 과일로 장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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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라일락
    2008.07.04 12:3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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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 생일이었구나 올해 가교 생일은 매우 미안 다급하게 지나가는 형세네. 축하도 뒷북이고 그래도 평상시 갖고 있는 맘은 고급인데~ 미안타
    사랑스런 케이크다. 웬만하면 한번 받아 보기 드문 '지인'의 핸드 메이드
    이제 수영이를 쪼께 알 아가는 초입인 거 같은데 말이야,
    수영이 그대는 <공주과>가 아닐까? 좋고 나쁘고 가르는 얘기가 아니야
    오해 말기를.
    예전에 문철 형제가 수영이는 자기 얘기 하는데 정리가 되고 하기 때문에 좀 걸린다고 했는데 아마도 내 이해수준에서는 알아가는데 시간도 좀 걸리고 그러는거 같애. 가정교회 만 11개월 정도 함께 했는데 내겐 시간이 좀 부족했던거 같다. 연장선에 있을 수 있어어 다행이다.
  2. 2008.07.07 02:3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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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처럼 두 사람이 부러울 때가 없어.
    서울은 지금 난리야.
    다 사람도 아니고 쥐도 아닌 이상한 놈 때문에 그렇다.
    시골에서 자기 일 열심히 하는 두 사람이 부럽다.
    집회 사진 올렸으니까 보러 와라.
  3. 박쏘
    2008.07.08 15:3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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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늦었지만 생일 축하축하!!!

    근데 생일 축하해(탄죠비 오메데또) 아닌가? (일본어 더 공부해야지ㅎㅎ)
    • 2008.07.09 16:0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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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래. 생일 축하합니다 는
      단조비 오메데또 고자이마스~
      단조비-생일, 오메데또-축하, 고자이마스-합니다~

      근데 다쓰기엔 자리가 모자랐는지 축하-오메데또 만 써준거 같어~
      읽을줄 몰라서, 기억력에만 의존한 대답임! 담주에 오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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