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가정에 둘째가 생겼습니다^^
요즘들어, 둘째는 언제 가질거냐는 질문을 참 많이 들었는데
저희 생각보다는 좀 빨리-.-;; 아이가 생겼네요.
어제 확인했고요. 이제 5주.. 아기집만 보이는 상태예요.
정확히 언제 태어날지는 모르겠습니다.
아마도 1월쯤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이름은 겨울이라 해야하나? ㅋㅋ
여름이는 천천히 모유를 끊으려 합니다.
이제 여름이가 많이 커서 더 재미있게 놀고,
잠도 잘 자려면 엄마 쭈쭈랑 빠빠이 해야 한다고 설명해주고
더 많이 안아주고, 칭찬해주고, 동화책도 많이 읽어줘서 인지..
큰 스트레스 없이, 스스로 더 쭈쭈랑 빠빠이할라고 노력하는 모습이 보여요.
지난 3일동안 자기 전에도 쭈쭈 조금 먹다가, 이불에서 딩굴딩굴 하다가 잠들었어요.
자다가 깨서 울거나 쭈쭈를 찾는 일도 없고요. 기특한 녀석 ㅎㅎㅎ
여름이에겐 모유 다 끊고 나서
동생이 생겼다고 이야기해주려고 생각하고 있고요.
이번에도 조산원에서 나을 예정이예요.
시금치, 딸기, 콩... 엽산이 많이 든 식품을 더 열심히 먹으려고 노력중이예요^^
가능하면 엽산제나 철분제도 먹지않고, 음식으로 자연스럽게 해보려고요~
요즘들어, 둘째는 언제 가질거냐는 질문을 참 많이 들었는데
저희 생각보다는 좀 빨리-.-;; 아이가 생겼네요.
어제 확인했고요. 이제 5주.. 아기집만 보이는 상태예요.
정확히 언제 태어날지는 모르겠습니다.
아마도 1월쯤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이름은 겨울이라 해야하나? ㅋㅋ
여름이는 천천히 모유를 끊으려 합니다.
이제 여름이가 많이 커서 더 재미있게 놀고,
잠도 잘 자려면 엄마 쭈쭈랑 빠빠이 해야 한다고 설명해주고
더 많이 안아주고, 칭찬해주고, 동화책도 많이 읽어줘서 인지..
큰 스트레스 없이, 스스로 더 쭈쭈랑 빠빠이할라고 노력하는 모습이 보여요.
지난 3일동안 자기 전에도 쭈쭈 조금 먹다가, 이불에서 딩굴딩굴 하다가 잠들었어요.
자다가 깨서 울거나 쭈쭈를 찾는 일도 없고요. 기특한 녀석 ㅎㅎㅎ
여름이에겐 모유 다 끊고 나서
동생이 생겼다고 이야기해주려고 생각하고 있고요.
이번에도 조산원에서 나을 예정이예요.
시금치, 딸기, 콩... 엽산이 많이 든 식품을 더 열심히 먹으려고 노력중이예요^^
가능하면 엽산제나 철분제도 먹지않고, 음식으로 자연스럽게 해보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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