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radioswissjazz.ch/de

다양한 재즈가 하루 종일 나옵니다. 편안하게 듣기 좋고요.
가끔 독일어로 추정되는 낯선 말로 "솰라솰라 라디오 스위스 재즈~"라는
타이틀 정도만 말로 나옵니다.

다운받아서 듣기 시작한 게.. 좀 오래돼서 확실히 기억은 안나지만
첫 페이지 오른쪽 상단에 online hören  
라고 적혀있는 부분 아래에, 본인이 사용할 수 있는 오디오 프로그램을 클릭하면
알아서 설정되고, 다음부터는 홈페이지에 들어갈 필요없이
내 컴에 있는 오디오 프로그램을 클릭해서 노래 목록 중 <Radio swiss jazz>를 paly 하면 되요.

독어로 되어 있는 홈페이지 내용이 궁금하다면.
구글에서 사이트 번역프로그램을 돌리면, 대충 이해가 될거예요^^

우리나라 라디오는 음악보다... 수다와 광고가 너무 많고
클래식FM은 너무 고상한척 하는 아나운서 목소리에, 무거운 클래식만 틀어주고 ㅠㅜ
그래서 얼마전부터 찾아서 듣는데, 참 좋아요!

문제는 재즈의 특성상, 업무를 급박하게 처리하기 보다는
(너무ㅋ) 느긋하게 처리하게 되는 분위기를 조성한다는 점. ㅋ

한번 들어보세요~
요즘 같은 스산한 가을날과도 엄청 잘 어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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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unismom
    2009/11/16 09:1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wkf wlsowl? ^^ 잘 지내니? 홍성은 겨울 찬 바람이 지대로 불거 같다. 깨끗한 홍성 겨울은 우리 여름이 더욱 씩씩하게 해 주고 있겠지? 수영과 보리 그리고, 문철 모두 째즈 들으며 영육이 여유롭고 건강하고 평안하길~^^
    • 2009/11/24 12:3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네. 찬바람 제대로 불고. 발시리고 어깨도 시리고~
      여름이는 너무너무 말을 잘하고
      이젠 문장으로
      '여름이 내년에 노란차타고 어린이집 갈거예요'이런 말도 한답니다.
      티비에 나오는 핫팬츠입은 걸그룹 보고는
      '쟤들 벗고 뭐해?' 이러기도 하고요. ㅎㅎ

      이번 주, 문경언니(도시락 멤버) 결혼식에 올라가고 싶긴한데
      아마도... 거의 불가능할거 같아요~
      다들 잘 지내시는지, 라면파티 뜨거운 국물도 생각나고~
  2. 예인
    2009/11/19 19:5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fallingstars.co.kr도 좋아요^^ 직장다닐때 많이 들었는데. 전 그나마 수다랑 광고 적은 CBS FM 듣는데 그것도 광고가 많다 싶어서 요즘은 클래식 FM과 친해졌어요ㅋㅋ
    • 2009/11/24 12:38
      댓글 주소 수정/삭제
      그래~ 폴링스타도 한번 들어가 봐야겠당.
  3. 2009/11/23 00:4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글 좀 자주 쓰세요.
    기다리는 사람 목 빠집니다.
    ㅋㅋ
    • 2009/11/24 12:35
      댓글 주소 수정/삭제
      ㅋ 오빠 반가워요~ 글을 쓰긴 써야 하는데..
      요즘 좀 바빠서 답글도 제대로 못단다는!
      오빠는 잘 지내시는지?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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