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보리를 낳고, 이제 일주일이 되었네요.
사진은 지난 금요일 보리를 낳고, 여름이가 집에 가기 전에
조산원에서 찍어준 사진입니다.
앞에 여름이아빠도 사진을 찍어준다고 해서 쳐다보는 사이에 찍힌 사진인데..
정면을 쳐다보는 것보다 더 재밌게 나왔네요.
포대기에 싸여있는 보리도 보이지요?^^
혹시 산모의 모습을 궁금해하실 분들을 위해 한장 올려봅니다.
두 아이의 엄마, 첫 증명사진 이기도 하고요.
예쁜 딸 보리는 잘 먹고, 잘자고, 잘 싸는 이쁜 아가로 잘 자라고 있습니다.
보리 사진 몇장은 가족 블로그 에 올려두었습니다.
둘째는 역시 진통이 짧아서인지 회복도 빠르고,
마음의 여유가 있어서인지 아가도 더 이뻐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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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1 새가족 예쁜 딸, 보리를 소개합니다
from Psalm1512010/01/22 12:3420100117 부천 조산원에서 홍동 집으로 온 첫날. 외할머니 품에 안겨 조용히 잠자며 집으로 왔어요. 20100118 태어난지 만 3일안되었는데, 붓기가 거의 많이 빠졌어요. 동그란 얼굴 새까만 얼굴이 여름이랑 너무 비슷해요^^ 20100118 입을 옹~ 모으고^^ 20100118 잠자는 동생 옆에서 책읽어주는 여름이. 제법 오빠답게 조심조심 살살 동생을 만나고 있답니다. 둘째, 보리가 태어났어요. 1월 15일 금요일 오후 5시 5분. 3.31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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