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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행복해보인다.
언제쯤 사진일까?
사랑에 폭 빠진 얼굴이 참 예뻐보인다.

때때로 내가 참 미워지는 날이 있다.
너무 시시한 사람, 못되먹은 내 본성, 이기적인 욕심을 만날 때
내가 참 미워진다.
그러면 얼굴도 미워진다.


나를 용서해주고. 있는 그대로 나를 받아주고.
그렇게
다시 한번 스스로에게 씨익 웃어주기.
지금 이대로도 괜찮아. 라고 말해주기.
그리고 다시 행복해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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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3.10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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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 괜찮구말구.
    사랑스런 아내구리구리! ^^
    • 2008.03.13 10:2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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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낭군님이 있어서, 수영이가 살아갑니다^^
  2. 심장원
    2008.03.10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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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잘 나왔네.
    070이 공짜라 좋기는 한데
    전화 걸 상대가 홍성댁뿐이라 아쉽네.
    문철이 좀 한가하면 놀러 갈게.
    크리스피 크림 사 가지고.
    • 2008.03.13 10:2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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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제 한가해지려나?...
      그냥 주말에 와요^^ 3개월, 6개월 잘 버티고~
  3. 2008.03.12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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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제가 미워질 때 많은데. 씨익 웃어주고 지금 이대로도 괜찮다고 이야기 하는 걸 기억해야겠어요. 아- 예쁘다, 이사진.
  4. 김금세
    2008.06.27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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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아플때 생각나서 또 적는다
    네가 저녁에 조금 일찍 들어 오면 그렇게 좋았어 넌 귀찮았겠지만
    수영아 잘지네라
    • 2008.06.30 17:0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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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머니. 그때 좀더 자주 일찍 들었갔어야 했는데.. ㅎㅎ
      때늦은 후회지요.
      요즘은 안아프시죠?^^ 건강해지셔서 너무 다행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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