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이제 시작

2006. 1. 11. 19:52
노아는 주님께서 명하신 대로 다 하였다. 꼭 그대로 하였다.
창세기 5장 7절 [표준새번역 개정판]


2006년 주제 말씀이다.
창세기 출애굽기를 읽으며
하나님이 쓰시는 사람은 주님께서 말씀하신대로 행하는 사람들이었음을
다시 한번 마음에 담았다.

술 취해 실수하고도 자식들을 탓한 못난 아빠, 노아
겁이 많아 아내를 내놓은 아브라함과 이삭
거짓말로 장자의 권위를 뺏앗은 야곱
가족에게 버림받고 상처가 많았던 요셉
살인자 모세
였지만! 그랬지만.
그들은 모두 "주님의 말씀대로 ...하였다" 의 삶으로 믿음의 조상이 되었다.

나 역시 인격, 성격, 능력에 모나고 부족한 것이 많지만
"수영이도 주님의 말씀대로 다하였다. 꼭 그대로 하였다"로 요약될 수 있는 2006년이고 싶다.
이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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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혜영
    2006.01.17 13:5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나도 창세기 읽으면서 마음에 확 들어오던 구절이었어.
    '꼭 그대로 하였다'
    먼저 어떻게 뭐라고 하시는지 잘 들어야겠다!!!^^
    나도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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