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만에 <아름다운 삶, 사랑 그리고 마무리>를 다시 읽고 오랫만에 북리뷰를 썼다.
내 삶에 초록 에너지가 넘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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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6.04.25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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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니어링 부부가 살던 집은 지금도 그 분들의 뜻을 이어가는 사람들이 찾는 중요한 운동장소가 되었죠.
    한 사람의 뜻이 시대를 이어 공감된다는 것은 얼마나 가치있는 일인가요? 우리도 그렇게 '예술적'으로 살아갑시다.
  2. 2006.05.03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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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그런 운동장 소를 가지면 좋겠어요~
    마당 넓은 집에서~~ ㅋ

    아~ 예술적인 삶. 정말 살고 싶어요.
    결혼도 그렇게 했으면 좋겠는데... 이거 쉽지 않네요^^
    참. 지난번 오빠 이야기를 못들어서 무지 아쉬웠어요.
    눈 다낫고 컨디션 좋은날 다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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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처럼... 때로 흔들려도 꿋꿋하게 그 자리에 by cosmosl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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