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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수궁 뒷길 이화여고 기념관 안에 새로 생긴 까페. 녹차빙수에 감탄하는 울 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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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삼전에서 회전초밥먹고. 세종문화회관 뒤쪽에서 새로 생긴 공원에서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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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동 찻집에서 또 팥빙수먹고 책도 읽고. 추첨으로 다기세트도 받은 기분 좋은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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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래간만에 만난 찬재씨와 지인~ 둘 다 너무너무 축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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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과 공부하러 다니는 것도 너무 즐거운 일. 김종철 선생님은 정말 시대의 훌륭한 선생님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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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볕에 돌아다니다 몸살나서 뻗었으나. 거위털 이불 돌돌 말아 쉬다보니 슬슬 웃음이 돌아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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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쏘와 함께 갔던 서울시립미술관 <모네>전.. 다른 전시회도 가고 싶었으나, 아무래도 힘들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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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것 중에서 맥주를 젤 좋아하는 우리 신랑~ 정동극장 Roof 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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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맥주 한잔~ 크아~~ 하고 싶었지만 난 쵸코쉐이크 한잔+맥주 향기 맡기



이 외에도.. 양화진 한강 산책, <수수팥떡> 출산육아교실, 윤구병 선생님의 문턱없는 밥집 / 기분 좋은 가게, <잔디와 소나무>에서 만끽했던 족욕... 매일 먹어도 먹어도 또 먹고 싶은 시원한 팥빙수~

무엇보다.. 즐거운 걸음걸음 함께해 준 사랑하는 나의 문철씨!!
지난 두 달 동안, 다시 찾아오지 않을 특별한 방학을 즐겁게 보낸 힘이었다^^

이제 푸욱~ 쉬었으니.. 여름이 낳으러 가볼까?^^
이제 딱 일주일 남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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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은지^^*
    2007.07.22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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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영아~!!
    아직 연락이 특별히 없는걸 보니까.. 애기가 아직까진 엄마 뱃속에 있나보네~
    우리 둘짼 벌써 태어난지 한달이 되어간단다.

    용진이도 키워 봤는데, 왜 이리 새로운지 모르겠다.

    역시 엄마가 되는건 쉬운일이 아닌가봐~

    여름이 나오면 연락주라~

    그때까지 몸 조심 하구.. ^^*
    • 2007.08.20 11:5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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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신했을때만 해도. 셋은 나아야지 생각했는데
      하나 낳아보니.. 하나도 정말 쉽지 않다는 생각이 들어.
      은지야~ 너무 대단해보인다.
      특히 밤에 눈 초롱초롱해서 안자고
      놀아달라 할때는 정말 힘들어 ㅠㅜ
      물론. 낮에는 너무 이쁜데말야~ ㅋ
  2. 은돌
    2007.07.31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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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두모두 수영다운 사진과 글, 일상이에요.
    너무너무 좋다!
    • 2007.08.20 11:4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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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돌이라면?.. 오드리? 아님. 누굴까?^^;;
  3. 지윤
    2007.08.08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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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께 갔던 그 인도식당
    또 가고 싶다^^
    사진한장못찍은게 아쉽네...
    • 2007.08.20 11:4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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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윤~ 나도 그 인도식당 다시 가고 싶어.
      우리 여름이 데리고 갈 날이 다시 올까?^^
      그날 날씨도 좋았는데. 왜 사진을 안찍었는지...
      집에 돌아오며 내내 후회했어. 개강하기 전에 집에 놀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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