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2010.09.08 11:2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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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니~ 잘 지내죠?
    생각나서 잠깐 들렀어요.
    우린 20일전에 교회근처로 이사했어요.
    전에 살던 옆동네 ㅎㅎ
    서울로 이사오니까 환경은 별로 안 좋아도
    여기 저기 전에 다니던 곳들이 많아 좋아요^^;
    생협도 마포두레생협이랑 농도생협 이용하고
    앞으론 풀무생협 빵도 주문해서 먹으려구요^-^
    이달부터 교회에서 본격적인 사역에 들어간답니다.
    새터민 친구들도 많이 늘어났고
    교단 전국남전도회 기념교회로 지정되어서
    재정적인 후원도 받게 되었어요.
    생각날 때 기도 부탁드려요^^
    여름이, 여울이 잘 크죠?
    우리 딸래미는 무릎으로 기어다니려고 하는지
    요즘 엉덩이를 들썩들썩 ㅎㅎ
    홈페이지 링크해놓았으니 사진보러 오세요~
    나중에 또 소식 전할께요.
    잘 지내요~!
    • 2010.10.14 16:2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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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고...
      너무 오래간만에 블로그에 들어와서 글을 읽었네.
      벌써 한달전이구랴~
      이사 잘 했다니 너무 다행이고
      딸래미는 잘 기어다니고 있겠지?^^
      여울이도 잘 기어다니고 있고
      우리도 다음달쯤 이사를 가려해.
      예쁜 텃밭이 있는, 시골집이야^^
      겨울오기전이나, 겨울 지나고 한번 와.
  2. 김금세
    2010.08.07 13:2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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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넌 글을 참 잘 쓰는구나 감자 잘 먹고 있어
    기다렸는데 안 들렸어
    보고 싶으니 꼭 와
    • 2010.08.20 10:1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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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고~
      애 둘데리고, 긴 걸음하기 어려워서
      서울에서 밥만 먹고 저녁때 바로 내려왔지요~
      연락 못드려서 죄송해요.

      가을쯤 꼭 한번 찾아뵙고, 하루밤 자고 올께요.
      우리 딸도 보여드리고~ ㅋㅋ
  3. 2010.03.21 16:4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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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 직장에 출근하고 첫번째 주말을 보내고 있어요..
    기아대책에서의 짧지 않은 시간은 여전히 추억처럼 남아있지요..
    다소 힘들었던 순간의 시간조차 웃으며 기억할 수 있는 작은 추억이 되었다는 것이, 나이를 먹어가는 증거인가봐요..
    바쁘게 사는 것, 분주하게 사는 것보다, 경쟁하지 않고 여유있게 사는 시간을 그리워하기도 하곤 하죠..
    둘째 너무나 귀엽네요.. 첫째 여름이도 매일매일 부쩍부쩍 자라네요.. 정말 건강한 아이하고 예쁜 아이들.. 키우는 시간은 힘들지만, 그래도 사랑으로 낳은 아름다운 아이들이 있어 행복하실듯...
    홍성에 함 가서, 서울에서의 분주함에서 여유를 찾고 싶은 마음입니다.
    4월에는 서부 아프리카로 출장갈 예정인데. 기도부탁할께요..
    • 2010.04.14 19:0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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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글을 써야지써야지 하다보니..
      벌써 4월이 훌쩍 지나가고 있네요.
      서부아프리카에 계신지? ㅋㅋ
      몸 건강히 다녀오세요.

      가끔은..
      내가 너무 이기적으로
      평화스럽게, 행복하게 살고 있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 흠~
      나의 행복과 평화를 나누며 살수 있는 방법은 뭘까요?
      아프리카에서 돌아오시면..
      소소한 이야기 또 나눠주세요~
  4. 이재은
    2010.01.14 13:2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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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사님^^

    잘 지내죠??

    가끔 놀러오는데 방명록에 몇번 못쓴거 같아요~
    여름이 너무 귀여워요^^
    정말 행복하게 크고있는것 같아요^^

    건강하게 순산하길 기도할게요~~~
    • 2010.01.14 15:2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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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은~ 반가워^^
      재은도 아기가 생겼다는 소식 들었던 거 같은데?..
      맞죠?^^;; 아줌마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순산하고 소식 전할께요. 기도 부탁드릴께요~
  5. 허니즈맘
    2010.01.12 23:1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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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그려도 어제부터 보리 안 나왔나 궁금해서 지난 주즈음 났으면 사진 올렸을 거 같아 들락거렸네~. 진통 오면 온 식구 출동이네^^; 아자!
    문철 형제~ 수영자매 진통오면 문자 돌려 줘요^^ 사진도 번개 같이 올려주고요, 여름이때보다 훨 바쁘겠지만 기대할게요^^
    • 2010.01.14 15:2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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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주말에는 나올까요?..
      아직 소식이 없네요^^

      둘째가 준 특별한 휴가를 잘 보내고 있는데
      블로그에 글 쓸만큼 마음의 여유는 없어서...
      아무런 소식도 전하지 못하고 이렇게 지내고 있네요~

      아가 낳으면 소식 전할께요.
  6. 정선
    2010.01.10 21:0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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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니 곧 예정일이시죠?
    조산원 홈페이지에 아가랑 사진 올라오기만을 기다리고 있어요 ㅋㅋ
    • 2010.01.11 15: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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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정선씨 아가는 이제 꽤 많이 컸겠네요~
      우리 보리는 아직 소식이 없어요.
      예정일은 1월 15일 이지만..
      12월에 조산원에 갔을때, 12월중에 나올수도 있겠다는 이야기를 듣고왔던터라...
      계속 목 빠지게 기다리고 있답니다~ ㅎㅎ
      날이 너무 추워서 운동도 거의 못하고
      진통이 시작되면 부천으로 가야 하는데...
      추운데 어찌 움직여야 하나 걱정이 많답니다.

      그래도, 걱정보다는 그리고 제 실력보다는
      보리가 알아서 자알~ 태어나리라 생각하며! ^^
      마음을 도닥도닥하고 있지요.
  7. 2009.12.21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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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8. 2009.11.19 2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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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니~ 잘 지내죠?
    엇그제 천기저귀 샀어요. ㅎㅎ 사기전에 언니 블로그에 와서 이것저것 확인하고 샀답니다. ^-^ 참 병원도 다녀왔는데 햇살인 건강하게 잘 크고 있대요. 다음주면 벌써 7개월이예요. 진짜 시간 잘 가는 듯. 보리도 잘 크고 있죠? 담달 초에 신랑 종합시험이 있어서 이번 달은 꼼짝않고 있어요. 종합시험 끝나면 홍성에 가기로 약속했으니 12월에 얼굴 보아요 ㅎㅎ
    • 2009.11.24 12:5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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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벌써 7개월이구나.
      보리는 뱃속에서 요즘 열심히 움직이면서 쑥쑥 크고 있지.
      난.. 출산까지 두달도 남지 않았네.

      여름이 말을 빌리자면
      '엄마 배가 점점 커지고 있어' ㅋㅋㅋ

      12월엔 나도 좀 한가해지려나?
      부천 조산원에 12월초에 한번 가려고 하니, 그때 또 볼수 있으면 보자^^ 건강히 잘 지내고!
  9. 문비
    2009.11.17 17:2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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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니..

    또.. 오랜만에 들어와 글 남기네요.
    쑥쑥 커가는 여름이는 넘 씩씩하고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는것 같아 좋아보이고..
    언니와 형부는 주어진 삶속에서 최선을 다해 살고 또한 그 안에서 자족하며 사는 모습이 늘 보기 좋습니다.

    그래서인지 그냥 방안에 갇혀 이것 저것 사소한 것들에 신경쓰고 인상써가며..말한마디 행동 하나에 불만을 표출하고..
    자꾸만 무기력하고 게을러져 가는 제 모습이 또 발견되네요.

    만나서 얼굴도 보고 싶고..
    물어보고 싶은것도 많고 한데..

    참..뭐가 이리 쉽지 않은지..

    이제 추수 끝나서 조금 한가해졌는지..

    보리가 태어나기 전에 얼굴 한번은 봐야 할텐데..
    하긴 그나마 가까운 영언니 얼굴 보기도 쉽지 않네요..ㅋㅋ


    암튼.. 보고 싶고 마음속에 늘 생각나고 보고 싶어서...
    오늘은 글 한번 남겨봅니다..

    아들내미가 곤히 주무셔주시네요..ㅋ

    건강 조심하시공...또 연락하시죵~
    • 2009.11.24 12:4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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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명록의 네 글을 보고
      엄청 반가웠는데, 계속 바쁘다는 핑계로 답도 남기질 못했네. (실제로 엄청 바쁜 주간이었어 ㅋㅋ)
      서울에서 혼자서 아기를 돌보는 일이 정말 쉽지 않지?
      나도 아마 그 기간이 더 길어졌으면
      너무 힘들었을거 같아.

      나도 요즘, 일 마무리하랴 또 태어날 둘째와 어떻게 지내야 할지.. 나날이 힘톤이 되어가는 여름이와 어떻게 즐겁게 지내야 할지... 심적으로 또 체력적으로 헉헉대며 살고 있단다.

      네 글에서, 니 맘이 그냥 읽어지는 것 같다.
      혼자서 다 삭히려 하지 말고.
      남편에게 적극적으로 요구해서, 일주일에 1시간이라도 네 잠깐 외출을 하거나.. 여튼 숨쉴 수 있는 시간과 공간을 만들어 보는게 좋을거 같아.

      가까이 있으면, 함께 수다도 떨고 쉽게 오가고 하면 좋을텐데.
      애 델꼬 집밖에 나가는게 쉽지 않으니...
      쉽게 오라는 말도, 내가 가겠다는 말도 하기 힘드네~

      힘내고~ 힘내자!
      소소한 즐거움과 행복을 발견하는 건.
      결국 누구도 대신 해줄수없고 스스로 만들어 가야 하는거니깐!
      이건 여전히 나에게도 숙제이고!!
  10. 정선
    2009.11.09 17:2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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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륜부분은 여전히 아픈데 라놀크림 누가 보내주기로 해서
    그거 기다리면서 젖물리는 방향을
    품에 안는 방법 말고 럭비공 안듯이 물렸더니 좀 나아요.
    이든이 성장과정이 책에서 설명하는 스케줄이랑
    거의 일치하는데 이번주 들어서니 좀 나은것 같아요.
    이번주는 천사아기로 보내는 주간이라나요.
    지난주는 급성장주간이라 아이가 많이 칭얼댄다하고..^^
    싸이에 일촌신청 했으니 수락하시면
    이든이 사진 보실 수 있어요.
    아빠랑 붕어빵이라지요.^^
    • 2009.11.10 14:2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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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봤어요. 또롱또롱 너무 이쁘더라구요~
      애쓰는 초보 엄마아빠의 마음도 절절히 느껴지고^^

      아기들은 계속 크면서 바뀌니깐^^
      이번주는 조금 편하게 지낼수 있으면 좋겠네요.

      그런데...
      산부인과출산, 미국식, 분유먹이는 것을 기본으로 하는
      육아방식을 기본으로 한 책은 잘 분별해서
      받아들일 내용과 그냥 읽고 넘어갈 부분을 잘 판단해야 하는것 같아요.

      애들이 비슷한 리듬을 갖고 성장하는 부분도 있지만.
      워낙 애들마다 다른 것도 많으니^^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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